문서이름
越松萬戶 徐敬秀의 牒呈에 따르면‚ 울릉도에 到泊한 日船 24隻과 日人 186명이 전복을 채취하기 위해 入來하였다고 하니 그 作弊를 막기 어려우며‚ 該萬戶의 請由 역시 擅便하기 곤란하므로 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에서 임금께 상주하여 분부를 받아달라는 報告.

문서내용
越松萬戶 徐敬秀의 牒呈에 따르면‚ 울릉도에 到泊한 日船 24隻과 日人 186명이 전복을 채취하기 위해 入來하였다고 하니 그 作弊를 막기 어려우며‚ 該萬戶의 請由 역시 擅便하기 곤란하므로 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에서 임금께 상주하여 분부를 받아달라는 報告. 東營 → 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(1889년 7월 17일) 힘써 관칙할 것.